올해 가장 빠른 입시인 연대 수리논술을 지난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자연계는 올해는 오전이였고 인문계는 오후였습니다. 매번 번갈아가면서 바뀐다고 하네요. 오전 7시30분에 고사실 오픈해서 입실 가능하고, 8시 30분 이후 입실이 불가합니다. 저흰 금화터널 지나서 7시 10분즈음에 연대에 도착해서 (분당에서 6시 10분 넘어서 출발), 연대 동문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이 고사실에 캠퍼스 안쪽인지라 이 루트가 가장 최적이더군요. 저와 아이만 내리고 차는 남편의 몫으로 남겨두고 고사실에 도착하니 딱 7시 30분으로 줄서서 입실하는 대열에 저희 아이도 합류 했네요.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나름 수험생 맞춤 아침 식단으로, 빠르게 소고기 무국 끓이고, 국과 백미 현미 8:2로 섞은 갓지은 밥으로 간단히 요기만..